한 경연의 심사위원이 되어, 공정성을 위해 외딴 섬으로 가게 된 여섯 사람. 21일차, 경연의 주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난다. ...까지만 읽고 잠들어 버렸는데 눈 떠 보니 소설 속이라니 말이 돼? 게다가 이건 추리 스릴러라고! 사건도 모르고, 범인도 모르고, 심지어 내가 누군지도 모른다. 사고는 알고보니 끔찍한 살인이었고, 눈 떠보니 범인을 찾는 '살인 심사'가 시작되었다. 대체 범인이 누군데? ......그거 설마 나야?
#추리#크라임씬#1인용#TRPG#심리테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