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예로부터 영생을 꿈꿔왔다. 이를 위해 수천년동안 수많은 과학자들이 영생의 방법을 연구했지만, 결국 영생이란 건 불가능한 것으로만 여겨졌다. 그러나 30XX년,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과 천재들, 그리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시작한 프로젝트, 이름하여 'UZZUL 프로젝트'가 발표되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의식을 로봇에 옮기고 복제 인간이 되어 살아가는 것. 영생을 꿈꾸는 재벌가의 후원과 거듭된 연구로 결국 핵심 연구원인 연규원은 자신의 의식을 로봇에 옮겨 최초의 복제인간이 되는데 성공하게 된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연구원 및 투자자들은 파티를 열었다. 그러나 파티가 끝나갈 무렵, 로봇이 된 연규원을 발표하려했으나 연규원은 무대 위에서 파괴된 채로 발견되는데...
#추리#sf#범죄#살인#크라임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