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잠든 성수동의 미스터리 호텔 Serania. 제약회사 세라닉(Seranic) 직원들은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낮에는 평범한 호텔이지만, 밤이 되면 임상 시험장으로 모습을 바꾸는 이 미스터리 공간. 겉으로는 숙박시설이지만, 실상은 불법 임상 시험장이었다. 이곳에 잠입한 ‘탐사21’의 두 기자. 그들의 임무는 호텔에 있는 리더기에서 프로젝트 데이터를 빼오는 것. 호텔 직원들의 눈을 피해 두 기자가 서로 힘을 합쳐야만 임무를 완수할 수 있다.
#2인#협동#임상실험






